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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다시 가면 꼭 사오려고요. 규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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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일25-04-02 20:39 조회1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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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다시 가면 꼭 사오려고요.규모가 꽤 큰 대형 화훼 농장이라서 식물 종류도 많고~~ 가격도 착해서 쇼핑할 맛 나더라고요.초보 식집사가 기르기에는 난이도가 있을 것 같더라고요.물론 음지식물도 햇빛은 필요하다는 점~~초보 식집사 픽 봄맞이 반려식물 같이 구경해본 소감이 어떠신가요~!?천사의 눈물은 촘촘하고 아기자기한 이파리가 매력적이에요.일반 꽃집에서 사면 가격이 꽤 나갈텐데 정말 저렴하게 팔고있더라고요.앞으로는 꽃집 말고 인천 화훼단지가 집에서도 가깝고 가격도 훨씬 저렴하고 예쁜 식물들이 많아 자주 올 예정이에요~!일반 몬스테라도 있고, 구멍이 많은 아단소니도 있는데, 적당한 찢잎이 매력적인 히메몬스테라가 딱 제 취향이더라고요.쇼핑카트도 있고, 부자재부터 다양한 종류의 식물들이 상당히 많고요,페페도 기르기 참 쉬워요.예쁜 토분에 식재하면 분위기도 장난아니랍니다.나무, 꽃 종류가 정말 다양한데, 저는 초보 식집사라서...저희 집에 이사벨라페페가 있는데 정말 잘자라주는~~제가 구매한건 아랄리아와, 보스톤고사리, 히메몬스테라, 괴마옥 선인장까지 딱 네 종류 골라왔어요.스파트필름도 키우는 난이도가 낮은 식물~처음 보는 화분도 많고~~ 즐거웠고요.인천 문학 화훼단지넓은 차도 인근에 위치하고 있어서 차를 가지고 가는걸 추천~헝클어진 머리같기도 한데 자연스럽게 늘어지는 수형이 참 멋져요.옆에 소나무같이 생긴것도 너무 귀엽고...히메몬스타라를 5,100원에 겟 했답니다.제가 고른 히메몬스테라~~분갈이도 일정 비용받고 해주신다고 해서 화분을 여러개 들고갔는데이런애들은 확실히 가격대가 나가서 고민하게 되는~~사실 지난번에 샀다가 초록별로 보내준 이후 쉽게 도전하지 못할 것 같아서 살포시 내려놨어요.앞으로 쭉 기를 생각이라 셀프 분갈이를 도전해보고 싶은 마음이 생기더라고요?정확한 명칭은 준쿠스 라고 하던데 안사온걸 후회하고 있어요.러브체인, 러브체인금 등 핫한 식물들이 많아서 구경하는 재미가 있어요.다른 것들 잘 키우고 나면 나중에 꼭 데리고 올 생각이에요.인천 화훼단지 선유플라워그라운드 영업시간은가격은 3,400원~~ 참 저렴하죠?황칠나무는 예전부터 꼭 기르고 싶었는데요,감성식물 마오리소포라도 있어 살까말까 고민했는데요...식집사 픽 선유 플라워그라운드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는 오전 8시부터 오후 18시 30분까지[봄맞이 반려식물 쇼핑]선유플라워그라운드 영업시간, 주차요즘 핫하다는 트렌디한 스프링골풀도 있어서 너무 반가웠어요.제 취향은 확실히 꽃보다는 그냥 초록 잎사귀만 있는 것들 같아요.반음지식물이 실내에서 키우기 참 좋더라고요.확실히 일반 꽃집에서 사는 것보다 저렴해서 부담없이 시도하기에는 좋긴하니 감성 반려식물 고민하신다면 마오리소포라 키우기 도전해보세요.기존에 키워봤던 것들이나, 실내에서 키우기 쉬운 화분 위주로 구경했네요.모든 생명들이 깨어나는 계절 봄~! 2024년 6월25일 서울 양천구 목동의 한 아파트단지에서 채집한 붉은등우단털파리. 등에 붉은색 점이 보인다. 김진수 선임기자 jsk@hani.co.kr ‘러브버그’(붉은등우단털파리)와 ‘팅커벨’(동양하루살이)과 같이 인간에게 해를 끼치지 않는 곤충도 시민들이 불편하면 없앨 수 있는 조례안(서울특별시 대발생 곤충 관리 및 방제 지원에 관한 조례안)이 2025년 3월7일 서울시의회 본회의에서 가결됐다. 조례안은 집행기관인 서울시로 이송됐다. 서울시는 조례안을 바탕으로 방제 지침을 만들어 자치구에 전달할 계획이다.의견 수렴 없이 만들어진 ‘러브버그 방제’ 조례애초 조례안은 2024년 8월 윤영희 서울시의원(국민의힘)이 발의했다. 당시 조례안이 입법예고되자 환경단체와 시민사회가 강력하게 폐기를 요구했고, 더불어민주당 소속 시의회 의원들도 반대해 상정되지 못했다. 한겨레21도 그해 7월 ‘착한 러브버그 없애려다 ‘더 큰 놈’ 온다’(제1521호) 기사를 통해 인간의 활동이 곤충 대발생에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에 관한 연구도 진행되지 않은 상황에서 ‘방제’에만 초점을 맞추면 제2, 제3의 곤충 대발생이 일어날 수 있다는 점을 지적했다.그렇게 넘어가는 듯했던 조례안은 2025년 3월5일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에 갑자기 상정됐다. 서울시의회에선 보통 조례안을 심사하기 전 소관위원회 위원과 집행부서가 모여 간담회를 진행한다. 보건복지위 소속 오금란 의원(더불어민주당)은 “2024년 발의됐을 때는 친환경 방제에 대한 확신이 없었고, (집행부인) 서울시에서도 그 부분에 대해 책임 있게 얘기하지 않았다”며 “올해 간담회에선 서울시에서 친환경으로 준비하고 있고, 살수만으로도 충분히 방제가 가능하고, 책임도 다 지겠다고 해서 반대할 명분이 없었다”고 말했다.2024년 보류된 조례안이 갑자기 통과된 것에는 서울시의 인식 변화가 영향을 끼친 것으로 보인다. 서울시 시민건강국은 2025년 2월 ‘유행성 생활불쾌곤충 통합관리계획’을 내놨다. “최근 동양하루살이, 러브버그 등 대발생 사례가 급증해 시민불편을 초래했다”며 “생태계 교란과 질병 매개 가능성 증가로 이어질 수 있으므로 통합적이고 체계적인 관리 방안 마련이 필요”하다는 것이 추진 배경이다. 사업대상은 ‘대량발생해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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