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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재 결정 수용" 자세 낮춘 지도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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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일25-04-05 10:54 조회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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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재 결정 수용" 자세 낮춘 지도부... 친윤선 "우리는 폐족"비윤계 "헌재 결정 환영"... 대선 체제 전환은 시간 문제홍준표 내주 대구시장 사퇴... 꿈틀거리는 잠룡들권영세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4일 국회 본청에서 빠져나와 나와 차량으로 향하고 있다. 뉴스14일 윤석열 대통령 파면으로 국민의힘은 3년 만에 집권 여당 간판을 뗐다. 종일 침통한 가운데 지도부는 승복과 대국민 사과 메시지에 주력하며 한껏 자세를 낮췄다. 탄핵 기각을 주장하다 민심과 멀어진 과오를 뒤늦게 바로잡으려 애썼다. 친윤석열계 일각에선 "우리는 이제 폐족"이라는 자포자기성 반응도 나왔다. 하지만 서둘러 당을 재정비해 조기 대선에 임하자는 분위기가 대세다. 불확실성이 걷히자 잠룡들은 속속 기지개를 켰다. "헌재 결정 수용" 자세 낮춘 지도부... 친윤선 "우리는 폐족"권영세 비상대책위원장은 헌법재판소 선고 직후 “안타깝지만 국민의힘은 헌재의 결정을 무겁게 받아들이며 겸허히 수용한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 사태로 많은 국민이 느꼈을 분노와 아픔에 대해서도 무겁게 인식하고 있다”며 “비판과 질책을 달게 받겠다”고 덧붙였다. 권성동 원내대표도 의원총회에서 “국민 여러분께 대단히 송구하다”면서 “국정 운영에 공동책임이 있는 여당으로서 그 책임이 결코 가볍지 않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고 고개를 숙였다. 이 와중에도 탄핵 반대에 앞장섰던 의원들은 반발했다. 김기현 의원(5선)은 비공개 의총에서 "우리는 폐족(조상이 큰 죄를 지어 자손들이 벼슬을 할 수 없는 가문)"이라고 말했다. 윤상현 의원(5선)은 취재진과 만나 "헌재 결정 그 자체가 쇼크(충격)"라며 "민주당 입법 독재에 헌재가 굴복한 것 아니냐, 그래서 기각을 강탈당한 게 아니냐는 의구심을 지울 수 없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친윤계 강민국 의원은 헌재 결정에 대해 “민주당 대변인이 논평을 하고 있는 줄 알았다”고 원색적으로 비난하며 당 지도부 전원 사퇴를 요구했다.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심판 선고일인 4일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에서 김기현(앞줄 왼쪽 두 번째) 의원 등 국민의힘 의원들이 심판정에 들어서기 앞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다만 친윤계에서도 "윤 대통령 개인보다는 자유민주주의를 지키려고 한 것이다"(나경원 의원), "송구하다는 말 외에는 드릴 말씀이 없다"(이철규 의원)라며 그간의 맹목적인 대통령 엄호와는 다른 모습이 감지됐다. 비윤계 "헌재 결정 환영"... 대선 체제 전환은 시간 문제비윤계는 헌재 결정을 환영했다. 조경태 의원(6선)은 “헌재가 대한민국"헌재 결정 수용" 자세 낮춘 지도부... 친윤선 "우리는 폐족"비윤계 "헌재 결정 환영"... 대선 체제 전환은 시간 문제홍준표 내주 대구시장 사퇴... 꿈틀거리는 잠룡들권영세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4일 국회 본청에서 빠져나와 나와 차량으로 향하고 있다. 뉴스14일 윤석열 대통령 파면으로 국민의힘은 3년 만에 집권 여당 간판을 뗐다. 종일 침통한 가운데 지도부는 승복과 대국민 사과 메시지에 주력하며 한껏 자세를 낮췄다. 탄핵 기각을 주장하다 민심과 멀어진 과오를 뒤늦게 바로잡으려 애썼다. 친윤석열계 일각에선 "우리는 이제 폐족"이라는 자포자기성 반응도 나왔다. 하지만 서둘러 당을 재정비해 조기 대선에 임하자는 분위기가 대세다. 불확실성이 걷히자 잠룡들은 속속 기지개를 켰다. "헌재 결정 수용" 자세 낮춘 지도부... 친윤선 "우리는 폐족"권영세 비상대책위원장은 헌법재판소 선고 직후 “안타깝지만 국민의힘은 헌재의 결정을 무겁게 받아들이며 겸허히 수용한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 사태로 많은 국민이 느꼈을 분노와 아픔에 대해서도 무겁게 인식하고 있다”며 “비판과 질책을 달게 받겠다”고 덧붙였다. 권성동 원내대표도 의원총회에서 “국민 여러분께 대단히 송구하다”면서 “국정 운영에 공동책임이 있는 여당으로서 그 책임이 결코 가볍지 않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고 고개를 숙였다. 이 와중에도 탄핵 반대에 앞장섰던 의원들은 반발했다. 김기현 의원(5선)은 비공개 의총에서 "우리는 폐족(조상이 큰 죄를 지어 자손들이 벼슬을 할 수 없는 가문)"이라고 말했다. 윤상현 의원(5선)은 취재진과 만나 "헌재 결정 그 자체가 쇼크(충격)"라며 "민주당 입법 독재에 헌재가 굴복한 것 아니냐, 그래서 기각을 강탈당한 게 아니냐는 의구심을 지울 수 없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친윤계 강민국 의원은 헌재 결정에 대해 “민주당 대변인이 논평을 하고 있는 줄 알았다”고 원색적으로 비난하며 당 지도부 전원 사퇴를 요구했다.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심판 선고일인 4일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에서 김기현(앞줄 왼쪽 두 번째) 의원 등 국민의힘 의원들이 심판정에 들어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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