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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일25-04-04 14:24 조회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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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블로그매크로 산불 피해 지역 중소기업의 법인지방소득세 납부 관련 안내문. 행정안전부 제공 행정안전부는 초대형 산불로 인해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경상권 8개 지역 내 중소기업 1만여 곳에 대해 법인지방소득세 납부기한을 4월 말에서 7월 말까지 3개월 직권 연장한다고 2일 밝혔다.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곳은 울산 울주군, 경북 의성군·안동시·청송군·영양군·영덕군, 경남 산청군·하동군이다.매년 4월은 법인 소득에 대해 지방자치단체에 내는 법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 기간이다. 법인지방소득세는 국세인 법인세의 10% 수준으로, 대상 기업은 전체 법인의 94%에 달하는 115만여개이다.이번 납부기한 연장 조치 대상에는 지난해 12월29일 제주항공 참사로 피해를 본 중소기업과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전남 무안군 소재 중소기업 2000여개, 2024년 수출액이 매출액의 50% 이상 등 일정 요건을 충족하는 수출 중소기업 1만6000여개도 포함된다.해당 중소기업은 별도의 신청 없이 법인지방소득세 납부기한이 4월 말에서 7월 말로 연장된다. 다만 납부기한만 연장되는 것이라 법인지방소득세 신고는 반드시 4월 30일까지 해야 한다.직권연장 대상이 아니어도 재난으로 재산에 심한 손실을 본 법인 등은 납부기한 연장을 신청할 수 있다. 또한 최근 산불 피해로 재산상 손실을 본 법인의 경우 재산 손실 비율만큼 법인지방소득세액을 차감받을 수 있다.대상법인은 산불 등 재해로 사업용 자산의 20% 이상을 상실해 법인세(국세)의 재해손실 세액공제를 적용받은 법인이다. 세액이 100만원을 초과하는 법인은 법인지방소득세 분할납부도 가능하다.법인은 지방세 온라인 신고·납부 시스템인 ‘위택스(www.wetax.go.kr)’를 통해 전자신고하거나, 사업연도 종료일 현재 사업장이 소재한 시·군·구청에 우편 또는 방문 신고할 수 있다.행안부는 납세자 지원을 위해 법인지방소득세 집중신고기간동안 정부민원안내콜센터(110) 외에도 전담 콜센터(02-2139-9419)를 추가 운영한다. 아울러 위택스에 법인지방소득세 신고 페이지를 별도로 개설해 편의를 높일 예정이다.주영재 기자 jyj@kyunghyang.com 헌법재판소가 윤석열 전 대통령 파면을 선고한 4일 오전 11시 22분께 서울 안국역 탄핵 촉구 집회 현장 모습. [이상현 기자] “국민이 이겼다!” 4일 오전 11시 22분께 서울 종로구 안국역 일대. 문형배 헌법재판소장 권한대행이 대형 스크린을 통해 “주문, 피청구인 대통령 윤석열을 파면한다”고 하자 이곳에서는 우레와 같은 탄성이 터졌다.탄핵 촉구 집회에 참여한 수백명의 참가자들은 제자리에서 뛰고 서로 얼싸안으며 환호했다. 셀 수 없이 몰린 인파와 한국의 시위 문화가 흥미롭다는 듯이 외국인 관광객들도 발걸음을 멈추고 구경했다. 곳곳에서 이를 보도하는 외신 기자들의 모습도 눈에 띄었다.간이 무대에 설치된 대형 스크린을 통해 뉴스를 보던 한 시위 참가자는 내내 초조한 표정을 짓다가 선고 순간에 고개를 푹 숙이기도 했다. 다시 고개를 든 참가자의 눈엔 눈물이 맺혔다. 눈물을 흘리면서도 환한 표정의 그는 “전원일치래”라며 옆사람을 끌어안았다.탄핵 촉구 집회 참가자들의 수는 육안으로 추산이 불가할 정도였다. 이들은 선고 시간 1시간여 전부터 밝은 표정으로 “윤석열 파면” 구호를 외치며 노래를 불렀다.비슷한 시각 윤 전 대통령 지지자들이 모여 있던 한남동 관저 앞에선 결과를 받아들이지 못하는 지지자들의 고성이 울려 퍼졌다. 헌법재판소가 윤석열 전 대통령 파면을 선고한 4일 오전 11시 22분께 서울 용산구 한남동 대통령 관저 인근 탄핵 반대 집회 현장 모습. [한수진 기자] 문 권한대행이 탄핵심판 선고 주문을 읽는 동안 파면을 감지한 일부 지지자들이 “우리나라는 이제 망했다”며 들고 있는 태극기를 바닥에 던지고 자리를 떠나기도 했다. 한 중년 지지자는 선고 결과가 나오자 주저앉아 눈물을 쏟아냈다. 선고 전 “탄핵 무효”를 내내 외치던 한 20대 청년은 선고 결과가 나오자 “저런 것들이 저기 앉아 있으니 나라가 이 모양 이 꼴”이라며 “내가 재판관들 가만 안 두겠다”고 목소리를 높였다.집회가 금지된 서울 광화문 일대에서는 광화문빌딩 앞 대형 전광판을 통해 헌재 선고가 중계되면서 지나가는 시민과 윤 전 대통령 지지자 등 수백명이 몰렸다.혹시 발생할 수 있는 위험 상황에 대비해 네이버블로그매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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