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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일25-04-03 06:22 조회2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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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신도시부동산 2일 오후 2시께 29CM의 첫 오프라인 문구 박람회 ‘인벤타리오: 2025 문구 페어’에 입장하기 위해 줄이 늘어섰다. / 사진=라현진 기자 "귀여운 문구용품들은 싫어할 수가 없어요."지난 2일 오후 2시께 서울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인벤타리오: 2025 문구페어'에 참여한 한 방문객이 문구 브랜드 전시관을 둘러보며 이같이 말했다. 이번 행사는 29CM가 문구 편집숍 '포인트오브뷰'와 함께 주최한 문구 박람회다. 29CM가 오프라인 문구 박람회를 여는 건 이번이 처음이다.2일부터 6일까지 열리는 이번 박람회에는 총 69개의 국내외 신진·프리미엄 문구 브랜드가 참여한다. 전시 공간은 △29CM 브랜드관 △포인트오브뷰 전시관 △인벤타리오 특별관 △브랜드 부스 △워크룸 등으로 구성된다. 문구 브랜드와 디자이너 간 협업 제품은 물론, 체험 콘텐츠도 함께 운영된다. 29CM의 첫 오프라인 문구 박람회 ‘인벤타리오: 2025 문구 페어’ / 사진=29CM 제공 29CM 관계자는 "2030 세대 여성 사이에서 문구는 단순한 사무용품을 넘어 취향을 담는 매개체로 소비되고 있다"며 "다소 높은 가격에도 자신의 취향에 맞는 디자인의 문구를 기꺼이 구매하는 트렌드가 자리 잡았다"고 설명했다.문구용품의 인기는 MZ세대(밀레니얼+Z세대) 사이에서 유행이 된 '텍스트 힙(text hip)'과 무관하지 않다. 텍스트 힙은 '글을 읽는 것이 멋지다'는 의미로 종이책을 읽고 독서와 관련된 사진을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공유하는 것이 하나의 트렌드가 됐다. 2일 ‘인벤타리오: 2025 문구 페어’에서 연필, 지우개 등 필기 용품을 파는 문구 브랜드 '흑심'에서 방문객들이 제품을 구경하고 있다. / 사진=라현진 기자 종이책과 함께 필사 등이 유행하면서 연필, 책꽂이 등 관련 상품도 덩달아 인기를 끌고 있다. 이날 박람회에서도 연필, 지우개 등 필기 용품을 파는 브랜드 '흑심' 전시관 앞에 사[KBS 청주] [앵커]청주의 한 농지 거래를 두고 갈등이 일고 있습니다.거래 뒤 밭을 깊이 파보니 각종 폐기물에 탄피까지 묻혀 있어선데요.경찰은 관련 고소장을 접수하고 수사에 착수했습니다.현장 K, 민수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리포트]청주시 북이면 일대 2,500여 ㎡의 밭입니다.4년 전, A 씨는 농사를 짓기 위해 이 밭을 사들였습니다.하지만 이듬해, 땅 고르기 작업 중에 각종 폐기물이 무더기로 확인됐다고 말합니다.심지어 언제 어디서 쓴 줄 모를 탄피까지 곳곳에서 나왔습니다.밭을 판 B 씨에게 폐기물을 치워달라고 하자 처음엔 일부 큰 쓰레기를 처리해 줬지만, 2년 전부턴 연락이 끊겼다고 주장합니다.A 씨는 최근 굴착기를 불러 땅을 더 깊은 곳까지 파봤습니다.3m가량 파봤더니 생활 쓰레기와 건설 자재 등 온갖 폐기물들이 나왔습니다.[A 씨/밭 소유주/음성변조 : "땅속에 이런 게 있을 거라고 알았으면 이런 땅을 누가 샀겠어요. 팔지도 못하고, 농사도 못 짓고, 땅이 다 썩어서 여기에는 그 어떤 것도 할 수 없고요."]밭을 판 B 씨는 이런 주장에 대해 강하게 반박합니다.A 씨가 땅 상태가 이런 줄 알고 사들였단 겁니다.A 씨가 고물상을 운영하려고 부지를 알아보다 지인을 통해 땅을 매입했다고도 주장했습니다.각종 폐기물이 밭에 매립된 데 대해서는 과거, 폐기물 운반업을 하다 분류 작업 중에 쌓인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이에 대해 청주시는 폐기물을 수집·운반하는 사업장도 배출된 장소에서 곧장 지정된 처리장으로 옮겨 처리해야 한다는 입장입니다.허가하지 않은 곳에 쓰레기를 묻거나 보관하면 관련법 위반 소지가 있다고도 말했습니다.경찰은 사기와 폐기물 관리법 위반이라는 A 씨의 고소장을 접수하고 수사에 나섰습니다.KBS 뉴스 민수아입니다.촬영기자:김장헌/그래픽:오은지민수아 기자 (msa46@kbs.co.kr) 다산신도시부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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